모든 사람들의 백마 탄 왕자

모든 사람들의 백마왕자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고통에서 자신을 구해줄 백마 탄 왕자를 그리워

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대가 비현실적인 것으로 알기에 영화나 소설 등을

통하여 대리 만족을 하며 위안을 갖고 지냅니다.

정말 영화나 소설에서나 나오는 존재일까요? ! 아닙니다.

백마를 탄 왕자님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의 믿음을 통하여

자신에게 다가 오십니다.

이 백마를 탄 왕자님은 이미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으며, 단지 자신의

자유의지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백마를 탄 왕자님은 모든 사람들의 인생에 고통을 없애주실 것이며,

모든 생명체들의 생명에 필요를 채워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죽음의 권세마저 없애주실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기 위하여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마음의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살지 않은 사람들을 심판하시려고 백마를 타시고 오실 것입니다.


11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흰 말이 있었는데,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 그 위에 타고 계셨습니다.

그는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입니다.

12 그의 눈은 불꽃과 같고, 머리에는 많은 관을 썼는데, 그분 밖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그의 몸에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는 피로 물든 옷을 입으셨고,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14 그리고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끗한 모시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15 그의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는 그것으로 모든 민족을 치실 것입니다.

그는 친히 쇠 지팡이를 가지고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것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하신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16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왕들의 왕', '군주들의 군주'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7 나는 또 해에 한 천사가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에게 큰 소리로 외치기를,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라.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힘센 자들의 살과, 말들과 그 위에

탄자들의 살과, 모든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의 살을 먹어라"

하였습니다.

19 또 나는 짐승과 세상의 왕들과 그 군대들이,

흰 말을 타신 분과 그의 군대에 대항해서 싸우려고

모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 그러나 그 짐승은 붙잡혔고, 또 그 앞에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을 이런 기이한 일로 미혹시킨 자입니다.

그 둘은 산 채로, 유황이 타오르는 불바다로 던져졌습니다.

21 그리고 남은 자들은 말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칼에 맞아 죽었고,

모든 새가 그들의 살점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9 : 11 ~ 21절 - 새번역성경


사람들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아버지께서 창세이전에

계획하신 뜻을 따라서 모든 사람들의 백마를 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을

통하여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으로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의 백마를 탄 왕자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죽음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백마를 탄

왕자를 기다리며 받았던 온갖 멸시와 천대와 수모를 갚아 주실 것입니다.

또한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생명수 샘물을 내어 주시고,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고 영원히 살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현재 세상이 인간들의 죄악으로 더럽혀져 있는 모든 악한

것들을 태워 없애시면서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8 내가 온 땅을 치면, 삼분의 이가 멸망하여 죽고,

삼분의 일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9 그 삼분의 일은 내가 불 속에 집어넣어서 은을 단련하듯이 단련하고,

금을 시험하듯이 시험하겠다.

그들은 내 이름을 부르고, 나는 그들에게 응답할 것이다.

나는 그들을 '내 백성'이라고 부르고,

그들은 나, 주를 '우리 하나님'이라고 부를 것이다."

스가랴 13 : 8 ~ 9절 - 새번역성경


스가랴의 뜻은 “하나님께 기억 된 자” 라는 뜻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뜻과 같은 뜻이라 할 수 있습니다.


11 주님께서 큰 음성으로 당신의 군대를 지휘하신다.

병력은 헤아릴 수 없이 많고, 명령을 따르는 군대는 막강하다.

주님의 날은 놀라운 날, 가장 무서운 날이다.

누가 감히 그 날을 견디어 낼까?

12 "지금이라도 너희는 진심으로 회개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금식하고 통곡하고 슬퍼하면서,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13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주님께서는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오래 참으시며, 한결같은 사랑을 늘 베푸시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많으셔서, 뜻을 돌이켜 재앙을 거두기도 하신다.

14 행여 주님께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오히려 복까지 베푸셔서,

너희가 주 하나님께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바칠 수 있게까지 하실는지 누가 아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뿔 나팔을 불어라.

거룩한 금식을 선포하고, 성회를 열어라.

16 백성을 한데 모으고, 회중을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도 불러 모아라.

신랑도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신부도 침실에서 나오게 하여라.

17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번제 단 사이에서,

울면서 호소하여라. "주님, 주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의 소유인 이 백성이 이방인들에게 통치를 받는 수모를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세계 만민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조롱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18 그 때에 주님께서 땅이 당한 일로 마음 아파하시고,

당신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셨다.

19 주님께서 백성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을 주어서 아쉬움이 없도록

하겠다. 다시는 다른 나라가 너희를 조롱거리로 만들지 못하게 하겠다.

20 북쪽에서 온 메뚜기 군대를 멀리 쫓아 버리겠다.

메마르고 황량한 땅으로 몰아내겠다.

전위부대는 사해에 몰아넣고 후위부대는 지중해에 몰아넣겠다.

시체 썩는 냄새, 그 악취가 코를 찌를 것이다." 주님께서 큰일을 하셨다!

21 땅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큰일을 하셨다.

22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제 광야에 풀이 무성할 것이다.

나무마다 열매를 맺고,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도 저마다

열매를 맺을 것이다.

23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주 너희의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너희를 변호하여 가을비를 내리셨다.

비를 흡족하게 내려주셨으니, 옛날처럼 가을비와 봄비를 내려 주셨다.

24 이제 타작마당에는 곡식이 가득 쌓이고,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을 짜는 틀마다 포도주와 기름이 넘칠 것이다.

25 "메뚜기와 누리가 썰어 먹고 황 충과 풀무치가 삼켜 버린 그 여러 해의

손해를, 내가 너희에게 보상해 주겠다.

그 엄청난 메뚜기 군대를 너희에게 보내어 공격하게 한 것은 바로 나다.

26 이제 너희가 마음껏 먹고, 배부를 것이다.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너희의 하나님의 이름을 너희가 찬양할 것이다.

나의 백성이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27 이스라엘아, 이제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 가운데 있다는 것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과,

말고는 다른 신이 없다는 것깨닫게 될 것이다.

나의 백성이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28 "그런 다음에, 내가 모든 사람에게 나의 영을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

딸은 예언을 하고, 노인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다.

29 그 때가 되면, 종들에게까지도 남녀를 가리지 않고

나의 영을 부어 주겠다.

30 그 날에 내가 하늘과 땅에 징조를 나타내겠다.

피와 불과 연기구름이 나타나고,

31 가 어두워지고 핏빛 같이 붉어질 것이다.

끔찍스럽고 크나큰 주의 날이 오기 전에,

그런 일이 먼저 일어날 것이다."

32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불러 구원을 호소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시온 산 곧 예루살렘 안에는 피하여 살아남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부르신 사람이 살아남아 있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요엘 2 : 11 ~ 32절 - 새번역성경


모든 사람들의 백마를 탄 왕자님을 인정하고 부를 때가 바로 지금, 현재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아직 기회가 남아 있을 동안에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통하여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으세요.

그리고 겸손하게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의뢰할 때에

만나주실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믿음과 권세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천지를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세워진 것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존재들을 선별하시기 위한 것이며, 동시에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나라에서 사는 존재들을 가려 뽑기 위하여 계획

하신 것으로 영원한 생명의 근원을 떠난 존재가 얼마나 힘들게 생존을

위해서 몸부림쳐야 하며 환난이 닥칠 때에 다시금 하나님을 인정하고

회개하여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도 배반하지도 않도록 하게 하시려는

것으로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존재들은 불순종의

우두머리와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살게 하실 것입니다.

배반당하심에 대하여 다시는 불순종을 허락하지 않으실 것에 대하여

철저하게 예비하신 계획을 살펴보면


1 나는 새 하늘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 때에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울려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5 그 때에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또 말씀하셨습니다.

"기록하여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다."

6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내가 생명수 샘물을 거저 마시게 하겠다.

7 이기는 사람은 이것들을 상속받을 것이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

8 그러나 비겁한 자들과 신실하지 못한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쟁이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몫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9 일곱 천사가 마지막 때에 일곱 재난이 가득 담긴 일곱 대접을 가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리로 오너라.

어린 양의 아내인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10 나를 성령으로 휩싸서 크고 높은 산 위로 데리고 가서,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 주었습니다.

11 그 도성은 하나님의 영광에 싸였고, 그 빛은 지극히 귀한 보석과 같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과 같았습니다.

12 그 도성에는 크고 높은 성벽이 있고,

거기에는 열두 대문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 열두 대문에는 열두 천사가 지키고 있고,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 대문은 동쪽에 셋, 북쪽에 셋, 남쪽에 셋, 서쪽에 셋이 있었습니다.

14 그 도성의 성벽에는 주춧돌이 열두 개가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5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는, 그 도성과 그 문들과 성벽을 측량하려고,

금으로 된 자막대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6 그 도성은 네 모가 반듯하여, 가로와 세로가 같았습니다.

그가 자막대기로 그 도성을 재어 보니,

가로와 세로와 높이가 서로 똑같이 만 이천 스타디온이었습니다.

17 또 그가 성벽을 재어 보니, 사람의 치수로 백사십사 규빗이었는데,

그것은 천사의 치수이기도 합니다.

18 그 성벽은 벽옥으로 쌓았고,

도성은 맑은 수정과 같은 순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9 그 성벽의 주춧돌들은 각색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첫째 주춧돌은 벽옥이요, 둘째는 사파이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비취옥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옥수요, 일곱째는 황보석이요,

여덟째는 녹주석이요, 아홉째는 황옥이요, 열째는 녹옥수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었습니다.

21 또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로 되어 있는데,

그 대문들이 각각 진주 한 개로 되어 있었습니다.

도시의 넓은 거리는 맑은 수정과 같은 순금이었습니다.

22 나는 그 안에서 성전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그 도성의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23 그 도성에는, 해나 달이 빛을 비출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도성을 밝혀 주며,

어린 양이 그 도성의 등불이시기 때문입니다.

24 민족들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닐 것이요,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을 그 도성으로 들여올 것입니다.

25 그 도성에는 밤이 없으므로, 온종일 대문을 닫지 않을 것입니다.

26 그리고 사람들은 민족들의 영광과 명예를

그 도성으로 들여올 것입니다.

27 속된 것은 무엇이나 그 도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증한 일과 거짓을 행하는 자도

절대로 거기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다만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 : 1 ~ 27절 - 새번역성경

모든 사람들의 백마 탄 왕자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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