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靈的) 전쟁(戰爭) - 1

영적(靈的) 전쟁(戰爭)  -  1

 

영적(靈的) 전쟁(戰爭)을 하기위하여, 필히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말과 같이 최우선적으로

”,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바로 인식하고,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든 만물들을 분류하는 학명으로는 동물 군에 속하고 있으며,

태어나서 신체적인 성장과 더불어 자신이 어느 가문의 가족인지를 알게

되면서 사람들과 함께 살기 위한 언어와 예의와 법질서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무엇은 해도 되고, 무엇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배움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절제가 필요하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존감이 함께 있어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들은 자신을 세상에 존재하게 한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부모가 필요한 것이고, 그 부모를 통하여 습득한 지식과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부모의 사랑을 통하여, 자존감(自尊感)이 형성되면서 자아(自我)

갖게 되고, 자신만의 삶에 기준을 갖고, 자유의지를 통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결정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이유를 분명하게 밝히고 계시는데,

 

19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창세기 18 : 19- 새번역성경

 

부모의 교육에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며, 동시에 순종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다른 동물들도 새끼들이 자라면서 생존에 꼭 필요한 것들을 교육합니다.

이러한 삶이 일반적인 삶으로 모든 생명체가 정상적으로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결핍 된 부분이 생기면, 그 결핍 된 부분을 대체하거나,

채워주는 존재가 있어야 평범한 일상의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에 이러한 필요들이 채워지지 않을 때에는 그에 대한 반발력이 생겨나고,

이러한 반발심은 곧 적대적인 마음으로 바뀌면서 공동체 사회를 향하여

공격적인 행동이나,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어

보상적인 공허함을 채우려 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만일에 이러한 행동이 불가한 성격을 지닌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가두고, 폐쇄시키는 폐쇄공포증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대부분의 동물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이라고 볼 수 있으며,

관심과 사랑을 통하여,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현상들은 공의 적이며, 질서와 법과 관련되어 있는데, 그것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 한 곳으로부터 시작되며, 생명의 근원이 질서와 법을

준수하며 살도록 정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지식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잘 못 된 지식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지식들도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환경을 통하여 습득한 지식과 지혜를 통하여,

자신만의 자아(自我)를 갖게 되고, 자신에게 주어진 영적인 표현의 마음과

생각을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며,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 함께 살아갑니다.

이렇게 함께 살기위하여,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서, 함께 살기 위한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꼭 필요한 사항들을 사회규범과 법을 정하여 함께 지켜야

사회구성원으로서 누리는 혜택들을 공평하게 누리며 더불어 살게 되는

것이며, 서로가 서로에게 불평이 최소한으로 될 때에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반면에 이러한 규범과 법을 위반하였을 때에는 그에 따른 벌과금, 내지

신체적인 제제를 가하여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하여, 함께 살 때에

최소한에 질서가 유지되고, 이러한 노력들을 해야 지속력을 유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삶은 반드시 죽음이라는 생명의 마감과 더불어 육체는

썩고, 자신의 모습은 함께 하였던 존재들 앞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이러한 순간이 닥치면 경험해보지 않았던 상황과 앞으로 닥쳐올 일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상당한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들은 왜 생겨났으며, 그 끝에는 어떠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요? ! 이에 대하여 알게 된다면 그 인생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알기 위하여 먼저 모든 동물들 중에 사람만이 갖고 있는

외모가 어떻게 하여 갖게 되었으며, 죽음이라는 의미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하여 알아야 자신의 존재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이야기 해놓은 문서나, 정보는 유일하게 성경말씀에서만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성경말씀은 세상에 존재하는 한 나라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 믿을 만한 근거가 됩니다.

그 나라는 성경말씀에서 경고하셨던 그대로 AD 70년경부터 AD 1947년까지

세상에서 사라졌던 나라이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그대로 AD 19485월에

시오니즘 운동과 영국의 외무장관 벨푸어의 벨푸어 선언을 통하여, 당시에

영국령이었던 팔레스타인 거주지에 다시금 이스라엘의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성경에 기록을 따라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로

앞으로 있게 될 일들에 대하여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현재의 외모를 갖게 된 기록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25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

2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 거리가 될 것이다.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것,

곧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 거리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창세기 1 : 25 ~ 31- 새번역성경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야기를 할 때에, 전체적으로 이야기하고, 계속해서

세부적인 사항들을 이야기하며, 잘 못 알아들었을 것 같아 재차, 삼차,

확인하는 차원에서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상대가 잘 못 될까 염려하여 하는 행동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도 같은 방식으로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본체이신 분이시라 그렇습니다. 위의 창세기 1

26절에서 31절까지 사람을 어떠한 모양으로 지으셨으며, 그들에게 어떠한

권한을 주셨고, 음식으로는 무엇을 주셨는지 자세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에 대하여 창세기 27절에서 지으실 때에 모습과 현상에 대하여

다시 상세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으신 순서를 따라서 질서에 관한 의미를 부여하시며, 생명의 근원이

되는 생명수가 에덴동산에서 발원하고 있음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즉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내시고 계시는 생명의 근원이심을 말씀하십니다.

 

7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8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9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윌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12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15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17 그러나 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18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19 주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에게로 이끌고 오셔서,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보셨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 되었다.

20 그 사람이 모든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 남자를 돕는 사람 곧 그의 짝이 없었다.

21 그래서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든 사이에,

주 하나님이 그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뽑고, 그 자리는 살로 메우셨다.

22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뽑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23 그 때에 그 남자가 말하였다.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기 2 : 7 ~ 25- 새번역성경

 

위의 창세기 2장에서는 1장에서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좀 더 상세하게 말씀

하시며,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관계에 대하여 함께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으며, 코를

통하여 하나님아버지의 영이신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동시에 부여 해 주셨던 것입니다. ( 누가복음 338절 참조 )

이러한 권세를 행사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 생명의 근원되시는 분을

잊지 않고, 그분의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중앙에 생명나무와 함께 나란히 선악과를 심어 놓으셨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생명나무의 과일을 매일 따먹을 때에, 늘 선악과를

보면서 순종과 질서와 생명에 대하여 되새기게 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자신의 생명이 시작된 남편 아담으로부터 선악과에 대하여 들었고,

늘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면서 되새겼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옛 뱀, ,

사탄, 악마, 마귀(요한계시록129, 202절 참조)의 유혹에 말을 들었을 때에,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려는 교만한 마음이 들어갔고, 남편과 상의도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선악과나무의 과일을 따먹었으며,

그 결과 마음의 양심이 생겨나서, 선과 악을 구분하는데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영안이 생겼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갑자기 시작된 변화를 인하여 상당한 두려움이 생겼을

것이고, 이러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자신에게 생겨난 두려움에 대하여 진실을

말하는 선한 양심보다 진실을 숨기기 위한 악한 양심이 작용하였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남편인 아담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이야기 하여 남편 아담에게 주어서 먹게

하였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영적(靈的) 전쟁(戰爭) - 2

 » 내용보기

영적(靈的) 전쟁(戰爭) - 3

 » 내용보기

영적(靈的) 전쟁(戰爭) - 4

 » 내용보기

성경 66권과 짐승 표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