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사람 - 4 성경 이야기

하나님과 사람  -  4


사람들의 시선이 어느 곳에 머물고 있는지 알고 계셨고, 사탄의 유혹에

넘어 갈 것을 모두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즉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하나님을 배반한 존재를 알고 계셨고,

이러한 존재들을 따르는 존재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존재들이 공존

하는 세상과 공존세상이후에 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을 징벌하셔서 가두실

세상을 분별하여 새롭게 창조하실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께서 계신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던 때가

있었음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초림 하셨을 때에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실 때에 하신 말씀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태복음 6 : 9 ~ 13- 새번역성경

 

위의 마태복음 610절에서 그 뜻을 즉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나라에서

이루신 것과 같이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 중에는 하나님께서 뜻하신 뜻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는 존재가

함께 하고 있었다는 말이며, 이러한 말씀을 확증하여 주시는 말씀들이

성경에는 더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살펴보겠습니다.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님 앞에 섰는데,

사탄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7 주님께서 사탄에게 "어디를 갔다가 오는 길이냐?" 하고 물으셨다.

사탄은 주님께 "땅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는 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8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보았느냐?

이 세상에는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9 그러자 사탄이 주님께 아뢰었다.

"욥이,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습니까?

10 주님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울타리로 감싸 주시고,

그가 하는 일이면 무엇에나 복을 주셔서,

그의 소유를 온 땅에 넘치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11 이제라도 주님께서 손을 드셔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치시면,

그는 주님 앞에서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욥기 1 : 6 ~ 11-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직접 주관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머리카락까지 세시고 계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사울이었던 바울을 하나님의 사역자로 세우셔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 중에

바울이 자신의 양 아들로 삼았던 디모데에게 목회 서신 서라고 이야기하는

말씀 중에서 천사들 중에 선택받은 천사가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숙히 명령합니다.

그대는 편견 없이 이것들을 지키고,

어떤 일이든지 공평하게 처리하십시오.

디모데전서 521- 새번역성경

 

위의 디모데전서 5장의 말씀을 통하여 바울이 자신의 양아들이며, 목회자

신분인 디모데를 향하여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공평하게 일을 처리

할 것에 대하여 권면합니다. 이것은 곧 천사들이 사람들을 돌보는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며, 매일 하나님아버지 앞에서 보고하고 있기에 하는 말로

이와 같은 의미에서 여자들은 자신의 머리를 남편으로 하고, 돕는 배필을

의미하는 질서에 관하여 순종의 표로 예배를 드릴 때에 머리에 쓰는 미사

보를 쓰거나, 머리를 길게 기르거나, 모자를 써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이러한 것은 천사들 때문에 해야 하는 것이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참고)

하나님의 권위와 질서에 관한 말씀으로 순종과 관련 된 말씀입니다.

이러한 천사들에 대한 말씀들 중에 불순종하고 있는 천사들에 대한

말씀들을 더 살펴보면

 

20 그가 말하였다. "너는, 내가 왜 네게 왔는지 아느냐?

나는 이제 돌아가서, 페르시아의 천사장과 싸워야 한다.

내가 나간 다음에, 그리스의 천사장이 올 것이다.

21 나는 '진리의 책'에 기록된 것을 네게 알려 주려고 한다.

(너희의 천사 장 미가엘 외에는,

아무도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할 이가 없다.

1 내가 메대 사람 다리우스 일 년에,

그를 강하게 하고 보호하려고 일어섰다.)"

다니엘 10 : 20 ~ 11 : 1- 새번역성경

 

다니엘의 기도가 21일이 된 이유가 바로 하나님을 배반한 천사들의 방해로

인하여 기도의 응답을 늦게 전달 받았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12 그가 내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이 일을 깨달으려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여지기로 결심한

그 첫날부터, 하나님은 네가 간구하는 말을 들으셨다.

네가 간구하는 말에 응답하려고 내가 왔다.

13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천사장이

스무하루 동안 내 앞을 막았다.

내가 페르시아에 홀로 남아 있었으므로,

천사 장 가운데 하나인 미가엘이 나를 도와주었다.

다니엘 10 : 12 ~ 13- 새번역성경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손과 발에 역할을 하는 천사들 중에 상당수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사실들을 모두 알고 계셨던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천지창조 이전부터 이러한 사실들을 아시면서

순종하는 존재들과 불순종하는 존재들을 가르시고, 영원한 나라를 위한

계획들을 모두 세워놓으시고, 악을 활용하셔서, 선악 간에 구별하는

기준을 주신 것이 십계명, 율법, 규례, 율례이었고, 이러한 법 위에

사랑과 완전한 순종을 통하여 완전한 순종자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법에 보호를 받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즉 현재 사람 사는 세상에 존재하는 법의 보호를 받은 사람들은 법을

뛰어 넘는 도덕적으로 마음의 양심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인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법으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에 보호를 받게 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이 모든 일들이 확실하게 드러내실 때를 정하신 때가 바로

마지막 때이며, 이때에는 하나님께서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의 우편과

좌편으로 가르는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이 때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인 천사들도 함께 심판대에 서게 될 것입니다.

 

2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세상이 여러분에게 심판을 받겠거늘,

여러분이 아주 작은 사건 하나를 심판할 자격이 없겠습니까?

3 우리가 천사들도 심판하리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러한데, 하물며 이 세상일이야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고린도전서 6 : 2 ~ 3- 새번역성경

 

이러한 심판의 날을 위하여 불순종하는 천사들을 가두어 두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현재에도 만물들을 직접 주관하시고 계시기에 가능한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사슬로 묶어, 심판 때까지 어두움 속에 있게 하셨습니다.

베드로후서 24- 새번역성경

 

예수님의 육신의 막내 동생이 기록한 단 1 장의 성경말씀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에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는 자기들의 통치 영역에 머물지 않고

그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에 붙이시려고,

영원한 사슬로 매어서 어둠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유다서 16- 새번역성경

 

천사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음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이 천사들 중에도 불순종한 존재들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서 현재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고 계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쉽게 생각하면, 그 결과는 영원한 불행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마치 자력, 공기, 마음, , ... ,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는

힘들을 무시하면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을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잘 못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보이지 않는 힘을 이용하게 된 것이 바로 과학의 발달이며,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의 육체적인 삶이 편안해졌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정말로 소중한 것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오늘날에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스컴과 관련된 기기들이 등장함으로서 상당수에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을 이곳에 팔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直視)하지 않을 시에는

하나님의 진노에 불 심판으로 인하여 손해를 볼 것입니다.

 

13 그에 따라 사람의 업적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 날이 그것을 환히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은 불에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이 각 사람의 업적이 어떤 것인가를 검증하여 줄 것입니다.

14 어떤 사람이 만든 작품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상을 받을 것이요,

15 어떤 사람의 작품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불 속을 헤치고 나오듯 할 것입니다.

16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린도전서 3 : 13 ~ 17- 새번역성경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자신의 영과 육에 싸움을 치열하게 해야 합니다.

즉 자신의 육체에 대한 소욕을 쳐서, 말씀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고, 영혼의 안목이 열려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님에 의하여

마음의 양심을 통하여 말씀하실 때에, 선과 악을 판단하여 선을 행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열매를 맺는 삶으로 살아야 하나님의 진노에 불 심판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오셨을 때에 예수님께로 피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현재에 온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이 곧 하나님께서 진노

하셔서, 불로, 온갖 질병과 재앙으로, 기아와 폭풍 등으로, 심판을 하시고

계시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것이며, 이렇게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으로 불을 통하여 자신들의 믿음을

확인 받고, 상급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생들은 아직 기회가 있을 동안에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가

임할 때에 상급을 주실 것을 믿으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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