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수님의 초림시 생애가 33년이었을까요? - 1 성경 이야기


예수님의 초림 시 생애가 33이었을까요? - 1

 

성경 말씀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중심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모든 사람들의 구원에 대한 말씀으로

이야기 되어 지고 있고, 이러한 하나님의 구원에 계획을 받아들이든지, 안 받아

들이든지에 대한 결정은 오로지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하여 결정하게

하셨으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를 따라서 심판을 진행하신다.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의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 사는

세상으로 보내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셔서

죄 가운데 태어나는 일반 사람과 분별하셨고, 완전히 죄를 대속하실 분으로

구분하셔서, 죄를 대속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초림을 통하여 33년에 생애를 사셔야 하셨던 이유도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생애가 정해지셨던 것입니다.

이와 관련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라.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면, 그 여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다.

마치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다.

3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아이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4 그런 다음에도 산모는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산모는 삼십삼 일 동안,

집 안에 줄곧 머물러 있어야 한다.

몸이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끝날 때까지,

산모는 거룩한 물건을 하나라도 만지거나

성소에 드나들거나 해서는 안 된다.

5 딸을 낳으면, 그 여자는 두 주일 동안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다.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산모는 육십육 일 동안을 집 안에 줄곧 머물러 있어야 한다.

6 아들을 낳았든지 딸을 낳았든지,

몸이 정결하여지는 기간이 끝나면,

산모는 번제로 바칠 일 년 된 어린양 한 마리 와,

속죄제로 바칠 집비둘기 새끼 한 마리나 산비둘기 한 마리를,

회막 어귀로 가져가서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7 제사장은 그것을 받아 주 앞에 바쳐

그 여자를 속죄하여 주어서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 여자는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들을 낳았든지 딸을 낳았든지,

산모가 아이를 낳은 다음에 지켜야 할 규례이다.

8 그 여자가 양 한 마리를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번제물로,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바쳐도 된다.

그리하여 제사장이 그 산모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 여자는 정결하게 될 것이다."

레위기 12 : 1 ~ 8- 새번역성경

 

레위기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라고 명령하시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거룩하시기에 하나님의 백성들도 거룩해야 한다고 하시는

말씀이며, 죄와는 함께 하실 수 없으시기에 죄로부터, 은혜로 구속하셨고,

그 은혜를 받는 방법을 알려 주시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로서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명에 이르는 말씀을 이스라엘은 가볍게 여겼으며, 계속하여

하나님을 배반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있을 것을 모두 아셨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은혜로 죄를

대속하실 영원한 제물과 대제사장을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땅에서 하늘나라 지성소에 드리실 제사를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제물이 완전한 조건을 갖추는 시기에 맞추어서 죄를 없애는 제사를

드리게 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제물이 되기 위한 조건은 흠이 없어야 하고, 부정한 것은 절대로 안 되기에,

만일에 부정하거나, 흠이 있는 것은 제물로서 효과를 가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생애가 33년이 되었던 것은 여자의 몸을 빌려서 태어나신 완전한

인간으로서, 사람의 모든 부정한 것들을 씻어 내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여자가 남자 아이를 낳고, 칠 일 동안 부정한 기간이 지나, 믿음의 조상과

맺은 언약에 표인 할례를 행하고, 여기에 33일 동안 부정을 씻어 내는 기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성이 아이를 낳고 33일 동안 하혈을 하면서 부정한 몸 상태에서

회복되어 정한 상태가 되는 기간으로 이 기간을 사람들은 몸조리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며, 이 기간을 잘 지내야 몸이 아프지 않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으며, 최소한으로 몸조리하는 기간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믿음의 조상에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인간으로 태어

나셨기에 부정을 씻는 33일 중 하루를 일 년으로 계산하여 33년을 인생으로

사셨어야, 비로소 흠이 없고, 정한 제물로서 하늘나라의 지성소에 제물이

되실 수 있으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이스라엘이 불순종한 기간만큼 징벌하실 것에 대하여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하기 직전에 에스겔(여호와께서 높여 주신다.)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 중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1 "너 사람아, 너는 이제 흙벽돌을 한 장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새겨라.

2 그 다음에 그 성읍에 포위망을 쳐라.

그 성읍을 공격하는 높은 사다리를 세우고, 흙 언덕을 쌓고, 진을 치고,

성벽을 부수는 무기를 성 둘레에 설치하여라.

3 너는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그 성읍 사이에 철벽을 세워라.

그 도성을 포위하고 지켜보아라. 네가 그 도성을 포위하고 있거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 주는 징조다.

4 너는 또 왼쪽으로 누워서,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네 몸에 지고 있거라.

옆으로 누워 있는 날 수만큼, 너는 그들의 죄악을 떠맡아라.

5 나는 그들이 범죄 한, 햇수대로 날 수를 정하였다.

그러니 네가 삼백구십 일 동안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떠맡아야 할 것이다.

6 , 기간을 다 채운 다음에는, 네가 다시 오른쪽으로 누워서,

유다 족속의 죄악을 사십 일 동안 떠맡고 있거라.

나는 너에게 일 년을 하루씩 계산하여 주었다.

7 너는 이제 예루살렘의 포위망을 응시하면서,

네 팔을 걷어붙이고, 그 성읍을 심판하는 예언을 하여라.

8 내가 너를 줄로 묶어서, 네가 갇혀 있는 기한이 다 찰 때까지,

네가 몸을 이쪽, 저쪽으로 돌려 눕지 못하도록 하겠다.

9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준비하여 한 그릇에 담고,

그것으로 빵을 만들어 네가 옆으로 누워 있는 삼백구십 일 동안 내내 먹어라.

10 너는 음식을 하루에 이십 세겔씩 달아서, 시간을 정해 놓고 먹어라.

11 물도 되어서 하루에 육분의 일 힌씩, 시간을 정해 놓고 따라 마셔라.

12 너는 그것을 보리빵처럼 구워서 먹되,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인분으로 불을 피워서 빵을 구워라."

13 주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다른 민족들 속으로 내쫓으면,

그들이 거기에서 이와 같이 더러운 빵을 먹을 것이다."

14 그래서 내가 아뢰었다.

"주 하나님, 저는 이제까지 저 자신을 더럽힌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저절로 죽거나 물려 죽은 짐승의 고기를 먹은 적이

없고, 부정한 고기를 제 입에 넣은 적도 없습니다."

15 그러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인분 대신에 쇠똥을 쓰도록 허락해 준다.

너는 쇠똥으로 불을 피워 빵을 구워라."

16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이 의지하는 빵을 끊어 버리겠다.

그들이 빵을 달아서 걱정에 싸인 채 먹고,

물을 되어서 벌벌 떨며 마실 것이다.

17 그들은 빵과 물이 부족하여 누구나 절망에 빠질 것이며,

마침내 자기들의 죄악 속에서 말라 죽을 것이다."

에스겔 4 : 1 ~ 17- 새번역성경

 

에스겔서 4장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한 징조를 에스겔이 왼쪽으로

누워서 390일 동안 이스라엘의 죄를 떠맡게 하셨고, 오른쪽으로 누워서

40일 동안을 유다의 죄를 떠맡는 행동을 보이게 하시면서 죄를 없애시는

기간을 모두 합하여 430년으로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실 것에 대한

말씀으로 말라기의 뜻이 나의 사자라는 뜻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라기의 기록을 기준으로 430년 후에 초림 하실 것에 대한 말씀으로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이해하게 하신 것과 같이 말라기서는 BC 430년경에 기록하게

하셨으며, 이후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신 시기는 정확하게 430년 후에

성경말씀을 따라서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제물로서 정하게 된 33년을 인생으로서 사셨고, 모든 인생들의 죄를

대속하시면서 하늘나라의 지성소 제단에 제물과 대제사장이 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생애는 곧 하나님 아버지의 심판과 관련되어져 있어서

예수님의 초림을 통하여 죽음을 심판하시면서 마지막 때는 시작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부활하신 후에 많은 성도들에게 보이셨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죽으실 때에 휘장이 찢기고, 무덤이 열리면서 많은 성도들이 살아났지만,

예수님께서 죽음의 세상에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살아나실 때까지

무덤 속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와 자신들의 가족들에게 돌아갔던 것입니다. ( 마태복음 27장 참조 )

하나님 아버지의 심판의 날은 예수님께서 인생으로 사셨던 33년과 관련되어져

있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면서

심판을 시작하셔서, 재림하시기까지 2030년이 걸릴 것이며, 이후로 예수님께서

재림을 통하여 만왕의 왕으로서 1,000년 통치를 통하여 모든 만물들이 순종

하도록 완전한 순종을 가르치실 것이며, 이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무릎 꿇어 경배 드리며,

인간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릴 것입니다.

 

16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신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17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 것이 되고,

여러분은 아직도 죄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18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멸망했을 것입니다.

1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이 세상에만 해당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잠든 사람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21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왔으니,

또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의 부활도 옵니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23 그러나 각각 제 차례대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첫째는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24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

25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두실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26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굴복시키셨다"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굴복시켰다고 말할 때에는,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 것이 명백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 굴복 당할 그 때에는,

아들까지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굴복시키신 분에게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덧글

  • 게으른 펭귄알 2019/12/10 12:40 # 답글

    목사님이시군요? 당신의 해석은 사실이 아닙니다. 33년은 그냥 예수가 그만큼 살면 됐기에 그렇게 서술된 것입니다

    여성의 하혈이나 출산이 부정하다는 생각도 오해 모순이며 구약적 서술이나 당신의 관점에는 음행의 악귀가 느껴집니다.

    이것을 이겨내야 차후 제대로 된 자기 희생의 복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영성은 고로 "창조성" 이나 "신문명" 예수가 말하는 "어린아이"의 것에 가까워진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죠?

    사실 신약 예수 말만 중점적으로 봤는데 구약은 다소 "마초"적인 분위기가 확실히 있네요.

    사실 몇장 봤는데 카인과 아벨 시기 설화조차 왜곡 해석하기 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수정되어야 한다는 요청을 나중에라도 해 볼 예정이예요.

    사실 성경이 너무 길어서 다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부언인데 요번 교황께서 너무 자질이 뛰어나서 다행입니다.

    저도 온라인에서 남성들과 토론하며 느꼈는데요. 그래서 확실히 예수 오시기 전에 여자들을 주축이자 강세로 신문명으로 이어지게 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차후 저는 교황청 소속 대학에서 신약 예수 말씀 중에 예지. 꿈. 기적 같은 것들을 과학적으로 연구해볼 예정이예요.
  • 임마누엘 2019/12/10 12:43 # 답글

    예, 감사합니다.
    목회자는 아니구요, 평신도이며, 강아지 미용사입니다.
    강아지 미용을 하다가 사람과 너무 닮아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의문이 생겨서
    하나님께 여쭙는 기도를 드렸고, 영에 대한 생각을 주시면서 성령에 대한
    생각과 함께 이 미련한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셔서, 말씀을 새롭게
    보게 되었고, 현재 말씀을 성서비평설로 인문학적인 시야를 통하여 해석하면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서는 축자영감설, 즉
    말씀을 있는 그대로 보라고 하시는 말씀을 보았지요. (잠언 30장 5절, 6절 참조)
    이러한 현실이 안타까워, 감동 주심을 따라서 깨달은 바를 나누고 있습니다.
    관심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마누엘 2019/12/10 13:30 # 답글

    하나님의 백성은 부정한 것에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출애굽 시에
    만나(하늘나라의 양식)를 내려 주시면서, 하루에 거두어 들일 량을 정해
    주셨지만, 욕심이 많은 사람들은 나름 더 거두었었지요. 하지만 후에
    량을 되어 보면 같은 량이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다음 날까지 두지 말라 하셨지요. 그러면 만나가 썩어 냄새가 나고
    벌레가 생겼고요. 이와 함께 생각할 것은 노아의 홍수 이후에 부정한 것과
    정한 먹거리에 대하여 말씀하시지요. 여성의 생리는 생명을 잉태하는
    순간이 지나서 배출하는 것으로 여성들은 상당한 고통을 겪습니다.
    자신이 잘 모르는 일은 겸손히 받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한 것 가지고 심판하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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