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트라우마 이 세상은 하나님 나라의 축소판

하나님 아버지의 트라우마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모든 것들을 있게 하실 수도 있으시고, 없게 하실 수도 있는

분이시라 감정도 없으시고, 좀처럼 화를 내시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과 영을 받은 사람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에 대하여

미루어 짐작하여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트라우마가 있다. 라고 이야기 할 때에 자신이 싫어하거나,

일상에서 평상시에 겪어 보지 않았던 일들을 겪으며, 상당히 힘들었을 때,

그러한 비슷한 일이 다시 자신에게 닥칠 때, 상당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트라우마 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합니다.

저의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보게 된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살피면

사람의 트라우마와 같은 하나님의 트라우마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거짓에 대한 것으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제사 음식 중, 누룩을

넣지 않은 빵만을 사용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이에 관한 생각을 하게하며,

제단을 만들 때, 인위적으로 깎아서 만들지 말고, 자연석으로 쌓으라는

말씀과 함께 높이를 땅에 자연스럽게 서서 제단에 제물을 드릴 수 있는

정도에 높이를 말씀하시면서 다리의 속살이 절대로 보이지 않게 하라고

하시는 말씀 등 일반적으로 잘 느낄 수 없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보시기 힘든 일들에 대하여, 하시는 말씀들을 하시고 계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느끼고 계시는

말씀에 대하여 확인하여 보겠습니다.

살펴 볼 말씀은 사랑에 관한 말씀으로 하나님 외에는 다른 어떠한 형상이나,

피조물의 형상이나, 하늘의 그 어떠한 것들을 대상으로 하여 하나님을 대신

하게 하지 말라고 하신 십계명 중 제 사 계명까지에 관한 말씀과 관련하여

하시고 계시는 말씀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5 너희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 너희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 죄 값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

6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푼다.

7 너희는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주는 자기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자를 죄 없다고 하지 않는다.

출애굽기 20 : 5 ~ 7- 새번역성경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크셔서, 그 사랑을 함부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과 별개의 은혜로 주어지고 있다고, 쉽게

생각하는 경향(傾向)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고 하여, 모두를 사랑하시는 것은

아니시며,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신다.

라는 것을 사람들은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3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과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금하신대로,

어떤 형상의 우상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24 당신들의 하나님은 삼키는 불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

25 당신들이 자식을 낳고, 또 그 자식이 자식을 낳아,

그 땅에서 오래 산 뒤에, 어떤 형상의 우상이든, 우상을 만들어 섬기거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26 오늘 내가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울 것이니,

당신들이 요단강을 건너가 차지하는 땅에서 반드시 곧 멸망할 것입니다.

그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27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여러 민족 사이에 흩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들을 쫓아 보내실 그 곳 백성 사이에서 살아남을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28 당신들은 거기에서, 사람이 나무와 돌로 만든 신,

즉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는 신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29 거기에서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찾을 것입니다.

당신들이 하나님을 찾되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것입니다.

30 당신들이 환난을 당하고, 마지막 날에

이 모든 일이 당신들에게 닥치면, 그 때에 가서야 비로소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에게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31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니,

당신들을 버리시거나 멸하시지 않고,

또 당신들의 조상과 맺으신 언약을 잊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32 당신들이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이제까지, 지나간 때를 깊이 생각하여 보십시오.

하늘 이 끝에서 저 끝에 이르기까지, 온 세계를 깊이 생각하여 보십시오.

그리고 이런 큰, 일을 본 적이 있는지, 들은 적이 있는지 물어 보십시오.

33 당신들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살아남은 백성이 있습니까?

34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당신들이 보는 앞에서 하신 것처럼,

온갖 시험과 표징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의 억압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애쓰신,

그러한 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35 그러나 당신들에게 이것을 나타내셨으니,

그것은 주님이 곧 하나님이시고, 그분 밖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6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단련하시려고, 당신들에게 하늘로부터

그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땅 위에서는 그의 큰 불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불 가운데서 그의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다.

37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조상을 사랑하셨으므로, 뒤에 그 자손을 택하셨고,

그 크신 힘으로 몸소 당신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38 그리고 당신들보다 크고 강한 민족을 당신들의 앞에서 쫓아내시고,

당신들을 그 땅으로 이끌어 들이시고,

그 땅을 유산으로 주어서 오늘에 이르게 하신 것입니다.

39 오늘 당신들은 마음에 새겨 분명히 알아 둘 것이 있으니,

주님은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며,

그 밖에 다른 신은 없다는 것입니다.

40 당신들은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 주는

주님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십시오.

그러면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이 잘 살게 되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영원히 주시는 땅에서

길이 살 것입니다."

신명기 4 : 23 ~ 40- 새번역성경

 

이 외에도 출애굽기 3414, 신명기 59, 신명기 615절의 말씀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다. 라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고 계신다. 라는 말씀입니다.

 

8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너희의 길은 나의 길과 다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9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 땅을 적셔서 싹이 돋아 열매를 맺게 하고,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사람에게 먹 거리를 주고 나서야,

그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11 나의 입에서 나가는 말도,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고 나서야,

내가 하라고 보낸 일을 성취하고 나서야,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12 참으로 너희는 기뻐하면서 바빌론을 떠날 것이며,

평안히 인도받아 나아올 것이다.

산과 언덕이 너희 앞에서 소리 높여 노래하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다.

13 가시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잣나무가 자랄 것이며,

찔레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화석 류가 자랄 것이다.

이것은 영원토록 남아 있어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증언할 것이다.

이사야 55 : 8 ~ 13- 새번역성경

 

이사야의 뜻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실 일에 관하여 이사야 1장부터

66장까지 똑같이 인류를 구원하실 일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위의 55장에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말씀이 성취되지 않았던

일들이 반드시 성취될 것에 대한 말씀으로 12, 13절 말씀은 죄의 상징

바벨론을 평안히 인도받아 나아올 것과 이러한 일들을 산과 언덕, 온갖

열매 맺는 화석 류가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증언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시고 계십니다.

세상에 가라 지, 즉 잡초와 온갖 가시가 있는 나무를 인하여 사람들은

많은 피, 땀을 흘려야 비로소 땅에서 먹 거리를 먹게 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에 말씀에 불순종한

대가라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렇게 모든 인류에게 말씀하시고 계시고, 이러한

현실 속에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을 힘겹게 살면서, 자신의 생명에 근원을

잊었기에,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너무나도 가볍게 받아들이고 있는

오늘날에 신앙이 과연 제대로 된 신앙인지 !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때이며, 진실 된 회개가 있어야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예수님의 삶의 발자취를

따르는 실천이 있을 때, 비로소 믿는다. 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스승에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서, 자신이 스승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자신의 스승이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삶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말씀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여

받아들이면서 불순종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산다면 그러한 삶을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생명을 내시고, 사랑으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계시는데,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를 제대로 알고, 순종하려는 마음보다는

자신의 육신에 필요를 채우려는 목적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존재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

하나님께서 트라우마를 겪고 계심을 짐작할 수 있는 말씀이 바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완성하시고 새 예루살렘을 하늘나라에서 인간세상으로

내려 보내셔서, 함께 사실 때, 새 예루살렘 성벽을 약 65m 높이로

세워놓으시고, 열 두 대문에 천사들을 통하여 쉬지 않고 지키게 하심을

통하여 알 수 있고, 이 대문을 통과할 수 있는 자격은 오직 예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 된 사람들만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통과할 자격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 요한계시록 21장 참조 )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은 곧 생명에 관한 말씀이시며, 영혼의 양식으로

순종하면 살고, 불순종 하면 불순종의 상징 옛 뱀, , 사탄, 악마, 마귀,

바벨론, 음녀와 함께 영원한 불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물세례를 통하여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가능하며, 이러한 삶은 성령께서 믿음의 사람에 마음의 양심을 통하여

감동을 주실 때, 선한 양심을 따라서 순종할 때, 성령의 열매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트라우마는 모든 피조물들이 사랑으로

순종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의 나라가 이루어지면서 사라질 것입니다.


덧글

  • 무신론자 2019/12/18 10:25 # 삭제 답글

    개신교는 나약하고 가식적이고 이기적인 종교인거 압니다
    무신론자 가득한 이동네서 전도해봤자 무쓸모니 네이버나 가세요
  • 임마누엘 2019/12/19 07:11 # 답글

    저도 개신교 신자로서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저의 삶을 조심스럽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라 하셨으며, 그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온유하며,
    무례히 행하지 않으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바라고, 믿고,
    참아내는 것인데, 이러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조차
    스가랴 11장에서 한 달 만에 목자 셋을 해고 하셨다고 하십니다.
    저도 20대 중반까지는 저 자신의 마음만 믿고 살았단 무신론자 이었습니다.
    하지만 군에서 군화 발로 짓밟히면서 깨달았지요. 사람 속에 악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악이 한계에 이르면 모든 것들을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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