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상급 성경 이야기

사라지는 상급

 

하나님 앞에서 받게 될 상급 중, 이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통하여 받은

것은 이미 하나님께 받게 될 상급 중, 받은 것으로 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Give and Take 이며, 자신이 베푼 것을 갚는 사람에게 행한

섬김과 사랑과 기타 선물, 선행들입니다.

 

1 "너희는 남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사람들 앞에서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그렇게 하듯이,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3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자선 행위를 숨겨두어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숨어서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숨어서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7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만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4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

16 "너희는 금식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띠지 말아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받았다.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낯을 씻어라.

18 그리하여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 않게

숨어서 계시는 네 아버지께서 보시게 하여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9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다가 쌓아 두지 말아라.

땅에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며,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간다.

20 그러므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는 일이 없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가지도 못한다.

21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22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와 같이 잘 입지는 못하였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32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마태복음 6 : 1 ~ 34- 새번역성경

 

그래서 하나님께 상, 받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십니다.

한 몸에 속한 오른손이 어떻게 왼손이 모르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말씀은 그만큼 자신의 선행을 나타내지 말고 겸손함으로 행하라고

하시는 말씀이며,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태복음 5

산상수훈에 말씀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살자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대장을 현재로부터

2020년 전에 보내주셨습니다.

이 구원의 초대에 응하든지, 응하지 않든지, 오직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하여 결정하고, 그 결정을 따라서 살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모든 사람의 마음의 법, 양심에 기록되어져 있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선과 악에 대하여 분별하여 심판

하실 때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가 이를 때까지는 사람들에 일상생활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며, 자신들의 소견에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있을 때에, 자신의 모습을

살피고, 잘 못된 삶에서 돌이키라고 하시며, 영혼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사람이 착한 일들 하는 것과, 구원은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그 죄에서 돌이키는 것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옛 사람을 벗어버리는 것이고, 그 이후에 삶은 새 사람이

되어서 십계명, 율법, 규례, 율례 위의 사랑의 법으로 사는 삶이 있어야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믿음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사는 동안에 겸손하게 사랑으로 섬기며 삶을 산

것에 대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반드시 상을 주시며

하나님 나라에서 함께 다스리는 권세를 주실 것입니다.

이후로는 죽음의 권세가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존재로 살게 될

것이지만, 불순종의 존재로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죽음의 권세가 이후로

천년동안 계속해서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들도 있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은 숨겨지고,

그 뜻을 분별할 수 없게 됩니다.

현재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실 때와 너무나도 흡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초림 하셨을 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16 너희는 그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야 한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따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19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찍어서 불 속에 던진다.

20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를 보고 그 사람들을 알아야 한다."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 할 것이다.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24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자기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치니,

무너졌다. 그리고 그 무너짐이 엄청났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무리가 그의 가르침에 놀랐다.

29 예수께서는 그들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7 : 16 ~ 29-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행하여 자신의

삶 동안 쌓은 상급이 사라지지 않게 잘 관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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