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짐승의 차이 - 3 성경 말씀 이해하기

사람 짐승의 차이  -  3


그리고 이 네 형상의 머리 위에 위치한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사람의

형상을 하고 계신 분이 주님의 영광이 나타난 모양과 같았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에스겔서를 48장까지 이어서 기록하고 있으며, 47장에서는 성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생명수가 성전 밑에서부터 흘러나와서 강을 이루고

강 양쪽 둑에는 생명나무가 매달마다 과일을 맺을 것이며, 그 나무의 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약재가 될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현재 죽음의 바다

사해가 살아나는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48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가 땅을 나누어 가지게 될 땅

분배에 대한 말씀과 함께 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성의 위치는

현재에 예루살렘이 될 것이며, 이 때부터는 여호와샤마 성으로 불리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성 사면에 이름을 각 지파의 이름을 따라서 성문의

이름을 붙여 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요한계시록 21장에서 꼭 같이 기록하고 있는데, 에스겔서의

기록과 요한계시록의 기록에 차이는 성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에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열 두 사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에스겔서에서는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에 대한 이야기만 있지만, 사도 요한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신 요한계시록에서는 성의 성벽에 주춧돌이 열 두 사도의

이름으로 불리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의 기록은 비슷한 것 같지만, 확연하게 시대적인

흐름에 차이를 두고 말씀하시고 계시며, 사랑하는 사람의 특성이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서 역시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꼭 같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으며, 하나님과 같이

거룩하게 될 때, 생명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며, 항상 공의와 질서를 지키며, 자신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진실하고, 성실히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여 하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달란트 비유로

이 달란트는 각 사람의 재능으로 자신의 삶 동안에 자신에게 부여 된 재능을

가지고 주변의 사람을 섬기라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이렇게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만물을 사랑으로 다스리게

하셨으며, 사람이 만물을 사랑으로 다스릴 때, 비로소 모두가 행복할 수 있고

죽음을 이기는 삶으로 이어져, 영원한 세상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맏형으로 모시고, 맏형 되시는 예수님을 찬양하면서 더 이상

죽음이 사라지고, 모든 고통이 사라진 세상에서 사람과 짐승들도 소통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2 주님의 영이 그에게 내려오신다.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권능의 영, 지식과 주님을 경외하게 하는 영이 그에게 내려오시니,

3 그는 주님을 경외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그는 눈에 보이는 대로만 재판하지 않으며,

귀에 들리는 대로만 판결하지 않는다.

4 가난한 사람들을 공의로 재판하고,

세상에서 억눌린 사람들을 바르게 논죄한다.

그가 하는 말은 몽둥이가 되어 잔인한 자를 치고,

그가 내리는 선고는 사악한 자를 사형에 처한다.

5 그는 정의로 허리를 동여매고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는다.

6 그 때에는,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새끼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새끼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풀을 뜯고,

어린 아이가 그것들을 이끌고 다닌다.

7 암소와 곰이 서로 벗이 되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눕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다.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 곁에서 장난하고,

젖 뗀 아이가 살무사의 굴에 손을 넣는다.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서로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다."

물이 바다를 채우듯,

주님을 아는 지식이 땅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10 그 날이 오면,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깃발로 세워질 것이며, 민족들이 그를 찾아 모여들어서,

그가 있는 곳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다시 손을 펴시어서,

그의 남은 백성들, 곧 앗시리아와 하 이집트와 상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와 엘람과 바빌로니아와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남은 사람들을,

자기의 소유로 삼으실 것이다.

12 주님께서, 뭇 나라가 볼 수 있도록 깃발을 세우시고,

쫓겨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깃발을 보고 찾아오게 하시며,

흩어진 유다 사람들이 땅의 사방에서 그 깃발을 찾아오도록 하실 것이다.

13 그 때에는 에브라임의 증오가 사라지고,

유다의 적개심이 없어질 것이니, 에브라임이 유다를 증오하지 않고,

유다도 에브라임에게 적개심을 품지 않을 것이다.

14 그들이 서쪽으로는 블레셋을 공격하고, 함께 동쪽 백성을 약탈하며,

에돔과 모압을 장악할 것이다. 암몬 사람들도 굴복시킬 것이다.

15 주님께서 이집트 바다의 큰 물굽이를 말리시고,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셔서, 유프라테스 강 물을 말리실 것이다.

주님께서 그것을 쳐서 일곱 개울을 만드실 것이니,

누구나 신을 신고 건널 수 있을 것이다.

16 주님께서, 남은 백성 곧 앗시리아에 남은 자들이 돌아오도록

큰길을 내실 것이니,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게 하실 것이다.

이사야 11 : 1 ~ 16- 새번역성경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하여 세상의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맏이로

삼으셔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보여 주셨고,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였기에 이스라엘에게 질투심을

불러일으키시려고, 교회를 세워서 이방민족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다. 라고 로마서 11장에서 참 올리브나무를 이스라엘에 비유로,

돌 올리브나무를 이방민족에 비유로 하여, 기록하시고 계시며, 이러한 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다시금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 모습을 보면서, 영접하게 하실 것이라고 스가랴 12장에서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교만하지 말고, 겸손히 섬기는 자리를 인내하며

끝까지 지키라고 하십니다.

 

8 그 날에 , 주가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을 보호할 것이니,

그들 가운데 가장 연약한 사람도 그 날에는 다윗처럼 강하게 될 것이다.

다윗 집안은 하나님처럼, 곧 백성을 인도하는 주의 천사처럼,

그렇게 백성을 인도할 것이다.

9 그 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이방 나라를 멸망시키고 말겠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용서를 비는 '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스가랴 12 : 8 ~ 10- 새번역성경

 

짐승 표는 사람이기를 거부하는 양심의 화인을 맞은 사람을 의미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살라고 양심의 마음을 깨우고

계시는데, 이에 관하여 확인하시려면, 히브리서 109, 14절을 참조하여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 즉 구원에 이르는 순종을 사람들 스스로 할 수 없음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은혜로 구원에 이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제사를

통하여 생명으로 이끌고 계시는 분이 바로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 성령이시며 믿음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본을

보이셨던, 그 삶을 따라서 본 받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옛 사람은 믿는 순간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과

더불어 새 사람이 되어 거룩한 삶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것조차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세상에서도 용서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라서 살아야 영생의 상급이 주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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