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세번에 심판 - 1 성경 이야기

하나님의 세 번에 심판  -  1

 

이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것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행하여지는 일의 결정에

순간을 세 번, 즉 삼심으로 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개인이나, 단체에서 필요를 따라서 무엇을 결정할 때에도 가위, 바위,

, 와 같은 방법을 통하여 일의 순서나, 필요에 의한 것들을 결정하고,

이렇게 결정한 일에 대하여 크게 이의를 제기하는 일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을 보았고, 보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살피면서 느끼는 것 중에 이러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과 연결되어지고 있음을 보면서, 역시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라고 고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 중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을 얻으라. 는 뜻에서

세 번에 걸쳐서 강한 경고와 함께 세 번의 심판을 계획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첫 번째는 이미 지나갔고, 그 흔적으로 남아 있는 현상이 무지개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무지개의 색이 일 곱 가지에 빛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에 날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모든 만물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느끼고, 인정하고, 믿게

하시려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모든 만물들을 보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죄에서 떠나는 완전한 회개를 촉구하시고 계시는 것이기도 합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들이 언어를 다르게 쓰고

있는 것도 사실은 사람들의 교만과 하나님께 대한 도전으로 인하여 기인한

사실이라는 것에 대하여 알고, 인정하시는 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

이러한 이야기를 드리지만, 사실 믿지 않으실 분이 더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말씀 중에는 이에 관한 말씀이 기록되어져

있으며, 세상이 이스라엘의 지파 수를 따라서 열 두 지역으로 나누신 것에

대한 말씀까지 기록하셨습니다.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창세기 11 : 1 ~ 9- 새번역성경

 

이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세상은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뉘어져

있고, 세상의 언어도 민족을 따라서 다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문명, 과학을 통하여, 다시금 언어의

장벽과 나뉜 세상을 하나와 같이 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세상이 되었지만 현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균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세상은 다시금 고립되어지고 있는 현상을

목격하면서, 아무리 사람이 지식과 지혜가 있다고 하지만 질병과 죽음 앞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대면하면서도 정작 이러한 일들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

자신들의 근원에 대하여는 무관심하며,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점점 더 빈도가 잦아지고, 강도는 커질 것인데, ... !

이미 요한계시록을 비롯하여 많은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통하여 경고하시고 계시는데, 왜 이러한 말씀을 해석하여 왜곡하고 있는지? !

하나님의 은혜로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이제 겸손해지지 않으면 하나님 아버지의 진노의 불 심판으로부터

예수님께로 피할 수 없고, 불 가운데서 자신의 믿음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비롯하고 있는 두 번째 불 심판에 대한 말씀을 확인하여

보면서 과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은혜 안으로 돌이킬 수

있는지를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성령님께 마음의 문을 열어 드리고,

자신의 지식을 내려놓고 겸손히 하여 깨닫는 눈을 열어 주시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실 것을 기도하시며, 영의 양식 성경 말씀을 매일 매 시간

살펴야 비로소 마음의 눈이 열리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될 것입니다.

 

11 주님, 주님께서 심판하시려고 팔을 높이 들어

올리셨으나, 주님의 대적은 그것을 모릅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지를 주님의 대적에게

보여 주셔서, 그들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예비하신 심판의 불로 그들을 없애 주십시오.

12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가 성취한 모든 일은 모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여 주신 것입니다.

13 주 우리의 하나님, 이제까지는 주님 말고

다른 권세 자들이 우리를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가 오직 주님의 이름만을

기억하겠습니다.

14 주님께서 그들을 벌하시어 멸망시키시고, 그들을 모두 기억에서

사라지게 하셨으니, 죽은 그들은 다시 살아나지 못하고,

사망한 그들은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15 주님, 주님께서 이 민족을 큰 민족으로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를 큰 나라로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습니다. 이 일로 주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16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 그들을 징계하실 때에,

주님의 백성이 환난 가운데서 주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들이 간절히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17 마치 임신한 여인이 해산할 때가 닥쳐와서, 고통 때문에 몸부림치며

소리 지르듯이, 주님, 우리도 주님 앞에서 그렇게 괴로워하였습니다.

18 우리가 임신하여 산고를 치렀어도, 아무것도 낳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이 땅에서 살 주민을 낳지도 못하였습니다.

19 그러나 주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날 것이며,

그들의 시체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무덤 속에서 잠자던 사람들이 깨어나서, 즐겁게 소리 칠 것입니다.

주님의 이슬은 생기를 불어넣는 이슬이므로, 이슬을 머금은 땅이 오래

전에 죽은 사람들을 다시 내놓을 것입니다.

땅이 죽은 자들을 다시 내놓을 것입니다.

20 "나의 백성아! 집으로 가서, 방 안으로 들어가거라.

들어가서 문을 닫고, 나의 진노가 풀릴 때까지

잠시 숨어 있어라."

21 주님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셔서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니, 그 때에 땅은 그 속에

스며든 피를 드러낼 것이며, 살해당한 사람들을

더 이상 숨기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26 : 11 ~ 21- 새번역성경

 

이사야 이름의 뜻이 여호와(하나님)는 재판관이시다.” 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과 교회를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는

것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사야 1장부터 66장까지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존재의 특징은 처음에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이후로 그에

관하여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듣는 존재들은 지루하게 여기고, 점점 더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며,

더 이상 이야기를 듣지 않는 일들이 빈번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믿는 교만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거의 모든 성경 말씀을

통하여 끊임없이 주문하시는 말씀이 바로 겸손입니다.

 

8 그들은 나에게 반역하고, 나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그들을 현혹시키는 우상들을 내던지지 않았고,

이집트의 우상들도 버리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이집트 땅의 한복판에서 그들 위에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풀겠다고 말하였다.

9 그러나 나는 나의 이름 때문에, 이방 민족의 한가운데 살던 이스라엘이,

그 모든 이방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였으니,

바로 그 여러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가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냄으로써, 나 자신을 그들에게 알려 주었었다.

10 그래서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서,

광야로 데리고 나갔다.

11 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율례를 정하여 주고, 내 규례를 알려 주었다.

12 나는 그들에게 안식일도 정하여 주어서, 이것이 나와 그들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인 줄 알게 하였다.

13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내 율례를 그들은 지키지 않았고,

내 규례를 배척하였다. 그들은 내 안식일도 크게 더럽혔다.

그래서 내가 이르기를,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내 진노를 쏟아,

그들을 모두 멸망시키겠다고 하였다.

14 그러나 나는, 내 이름에 욕이 될까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방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냈는데,

바로 그 이방 사람들의 눈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았다.

15 또 나는 광야에서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주기로 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모든 땅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운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16 그것은 그들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우상을 따라가서 나의 규례를 업신

여기며, 나의 율례를 지키지 않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17 그런데도 나는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어, 그들을 죽이지 않고,

광야에서 그들을 멸하여 아주 없애지 않았다.

18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조상의 율례를 따르지 말고, 그들의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들의 우상으로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19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고,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실천하여라.

20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징이 되어,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여라.' 하였다.

21 그런데 그 자손도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풀겠다고 말하였다.

22 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방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끌어 냈는데, 바로 그 이방 사람들의

눈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내 손을 거두었던 것이다.

23 그러면서도 그들을 이방 민족들 가운데 흩어 놓고, 여러 나라 가운데

헤치겠다고 내가 광야에서 또 한 번 손을 들어 맹세한 것은,

24 그들의 눈이 자기 조상의 우상에게 팔려서, 나의 규례대로 살지 않고,

나의 율례를 배척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25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옳지 않은 율례와,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규례를, 지키라고 주었다.

26 나는 그들이 모두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시켰고,

그들이 바치는 그 제물이 그들을 더럽히게 하였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들을 망하게 하여

내가 주인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27 그러므로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일러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조상은 이런 일을 저질러 나를 배반함으로써, 나를 모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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