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본주의적인 역사관 - 3 성경 말씀 이해하기

신본주의적인 역사관  -  3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대속의 피가 곧 포도주를 상징하는

것으로 이는 죄의 상징 포도주가 예수님의 보혈, 피를 통하여 깨끗하게 씻겨

질 것을 암시 하신 것이며, 떡이 예수님의 몸으로 아담 이후로 죄를 지어서

하나님 아버지와 막혔던 담이 예수님의 몸을 제물로 하늘나라 지성소에

드리심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막혔던 담이 허물어진 것을 의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제사를 믿으며,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화해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시켜 주시며, 함께 사시면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고

계시기에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즉 육신의 것을 좇아서 선악과를 따먹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버렸던

아담과 하와에 육신을 좇아서 살았던 삶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을

따라서 살게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아브람의 인본주의적인 믿음을 사람의 생각과 소망을

완전하게 끊으셨고, 이후에 언약을 확인시켜 주시면서 그 언약의 표로 할례를

명하셨고, 볼일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나게 하시면서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모든 민족의 아버지 / 믿음의 조상)으로 고쳐 주셨으며,

일 년 후에 인본주의적인 아브라함의 믿음을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고쳐

주시는 아들이삭을 소망이 완전히 끊어진 본처 사라의 몸을 통하여 주셨던

것이며, 일 년 전에 눈에 보이지 않는 말씀으로 언약 하실 때, 믿기지 않던

사라가 문 뒤에서 웃었기에 일 년 후 신본 주의적으로 받은 아들에 이름을

이삭(웃음)으로 부르게 하셨던 것입니다.

즉 사라의 인본주의적이었던 믿음을 이삭을 낳아 기르면서 수없이 부르게

하시면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고쳐주시고 계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베푸시고 계시는

방법이 바로 인본주의적인 믿음에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바꾸시기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함께 하시면서 마음의 양심을 따라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것은 곧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깨우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 히브리서 99, 14절 참조 )

이 선과 악의 기준은 처음에는 선악과나무에 과일이었지만, 죄가 하나님과

사람을 가로막고 있는 상태에서는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을 통하여 선과 악을 분별하게 하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성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한 인생들은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하여 자신의 지식을 따라서 진리를 찾았던 것이며

이를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대성인을 통하여 법 위에 도덕에 삶을

사람들이 깨닫고, 살게 하시고 계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도 불구하고 노아의 홍수 이후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인구가 늘어나면서 흩어져 살지 않기 위하여, 하늘 높이 탑을 쌓을

것을 이야기 하였고, 계획을 따라서 시날 평지에 바벨탑을 쌓게 되었습니다.

이 바벨탑은 선악과 이후로 사람들에게서 나타난 불순종의 상징이며,

이 불순종의 상징으로 이스라엘이 불순종할 때에 바벨론을 통하여

징계하시며, 다음과 같이 악의 기준과 불순종의 기준으로 삼으십니다.

 

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서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2 그 천사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는 열 자입니다."

3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은 온 땅 위에 내릴 저주다. 두루마리의 한 쪽에는

'도둑질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

씌어 있고, 두루마리의 다른 쪽에는

'거짓으로 맹세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다.“

4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내가 저주를 내보낸다.

모든 도둑의 집과 내 이름을 두고 거짓으로 맹세하는 모든 자의 집에

저주가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무르면서, 나무 대들보와 돌로 쌓은 벽까지,

그 집을 다 허물어 버릴 것이다."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와서, 나에게 고개를 들고서,

가까이 오는 물체를 주의해 보라고 말하였다.

6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으니,

그는, 가까이 오는 그것이 곡식을 넣는 뒤주라고 일러주면서,

그것은 온 땅에 가득한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7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8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그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 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9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11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스가랴 5 : 1 ~ 11- 새번역성경

 

생명의 말씀을 받은 이스라엘이 끝까지 불순종하였을 때에 말씀하심을 따라

불순종의 대가를 지불하게 하시면서 선과 악의 기준을 명확하게 알려 주셨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루시는 구원과 심판에 대하여 포로로 잡혀갔던

다니엘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의 이름이 뜻하는

여호와(하나님)는 재판관이시다.” 라는 의미와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 느부갓네살은 왕위에 오른 지 이 년이 되는 해에,

꿈을 꾸고서, 마음이 답답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2 그래서 왕은 꾼 꿈을 알아내려고 마술사와 주술 가와 점쟁이와

점성가들을 불러들이라고 명령하니, 그들이 와서 왕 앞에 섰다.

3 왕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꿈을 하나 꾸었는데,

그 꿈을 알 수 없어서 마음이 답답하다."

4 점성가들이 아람 말로 왕에게 아뢰었다. "임금님의 만수무강을 빕니다.

그 꿈을 종들에게 말씀하여 주시면, 해몽하여 드리겠습니다."

5 그러자 왕이 점성가들에게 말하였다. "나의 명령은 확고하다.

너희가 그 꿈의 내용과 해몽을 나에게 말해 주지 못하면,

너희의 몸은 토막이 날 것이며, 너희의 집은 쓰레기 더미가 될 것이다.

6 그러나 너희가 그 꿈의 내용과 해몽을 말해 주면, 내가 너희에게 선물과

상과 큰 명예를 주겠다. 그러니 그 꿈과 그 해몽을 나에게 말하여라."

7 그들이 다시 아뢰었다.

"임금님께서 그 꿈을 종들에게 말씀하여 주시면,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8 왕이 호령하였다. "과연 내가 생각한 대로구나!

나의 명령이 확고한 것을 알고서, 너희는 지금 시간을 벌려고 한다.

9 너희가 그 꿈을 나에게 말해 주지 못하면,

너희는 모두 같은 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가 시간이 지나면 사태가 바뀌겠거니 하면서, 내 앞에서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기로, 함께 모의한 줄을, 내가 모를 듯싶으냐?

이제 그 꿈을 나에게 말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나에게 해몽도 하여 알려 줄 수 있을 것으로 알겠다."

10 점성가들이 왕에게 아뢰었다.

"임금님께서 아시고자 하시는 그 일을 임금님께 알려 드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일찍이 그 어떤 위대한 왕이나 통치자도

마술사나 주술가나 점성가들에게, 이와 같은 일을 물어 본 적이 없습니다.

11 임금님께서 물으신 것은 너무 어려워서,

육체를 가진 사람과 함께 살지 않는 신들이라면 몰라도,

아무도 그 일을 임금님께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12 이 말을 듣자, 왕은 성이 나서, 크게 화를 내며,

바빌론의 지혜 자를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13 명령이 공포되니, 지혜 자들이 죽게 되었다.

사람들은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도 지혜 자들과 함께 죽이려고 찾았다.

14 다니엘은 바빌론의 지혜 자들을 죽이려고 나온

왕의 시위대 장관 아리옥에게 가서, 슬기로운 말로 조심스럽게

15 물어 보았다. "임금님의 명령이 어찌 그렇게 가혹합니까?"

아리옥이 다니엘에게 그 일을 설명해 주었다.

16 다니엘이 왕에게로 가서 아뢰었다.

"임금님께 임금님의 꿈을 해몽해 드릴 수 있는 시간을 저에게 주십시오."

17 그 다음에 다니엘은 집으로 돌아가서,

자기의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사실을 알려 주고,

18 그 친구들에게 말하였다.

"너희와 나는 다른 바빌론의 지혜 자들과 함께

죽지 않도록, 하늘의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이 비밀을 알게 해주시기를 간구하자."

19 바로 그 날 밤에 다니엘은 환상을 보고,

그 비밀을 밝히 알게 되었다.

다니엘은 하늘의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20 다니엘은 다음과 같이 찬송하였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의 것이니,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여라.

21 때와 계절을 바뀌게 하시고 왕들을 폐하기도 하시고, 세우기도 하신다.

지혜 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사람들에게 지식을 주신다.

22 심오한 것과 비밀을 드러내시고,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도 아신다.

그분은 빛으로 둘러싸인 분이시다.

23 나의 조상을 돌보신 하나님, 나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며

주님께 간구한 것을 들어주시며 왕이 명령한 것을 알게 해주셨으니,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24 그런 다음에, 다니엘은 아리옥에게로 갔다. 그는 바빌론의 지혜 자들을

죽이라는 왕의 명령을 받은 사람이다. 다니엘이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바빌론의 지혜 자들을 죽이지 마시고, 나를 임금님께 데려다 주십시오.

임금님께 꿈을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25 아리옥은 다니엘을 왕 앞으로 급히 데리고 가서,

왕에게 이렇게 아뢰었다.

"유다 포로 가운데서, 임금님께 꿈을 해몽해 드릴 사람을 찾았습니다."

26 그러자 왕이 벨드사살이라고도 하고 달리 다니엘이라고도 하는

그에게 물었다. "너는 내가 꾼 꿈을 말하고 해몽까지 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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