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본주의적인 역사관 - 1 성경 말씀 이해하기

신본주의적인 역사관  -  1

 

세상의 공중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는 이유는 과연 어떠한 이유에서 이며,

학교의 교과 과정을 통하여 창조론이 아닌,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는 이유는

무슨 이유에서 일까요?!

세상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지식이 아무리 박식한 사람일지라도 정작 자신에 대하여는

잘 알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일들도 참으로 많습니다.

 

1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2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

3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에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

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4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5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6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

7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기 위함입니다.

8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10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난날에 육신으로는 이방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사람이라고 뽐내는

이른바 할례 자들에게 여러분은 무 할례 자들이라고 불리며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12 그 때에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되어서, 약속의 언약과 무관한 외인으로서,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습니다.

13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분의 피로 하나님께 가까워졌습니다.

14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

15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16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17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분에게 평화를 전하셨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18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양쪽 모두,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20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놓은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퉁잇돌이 되십니다.

21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자라서 성전이 됩니다.

22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에베소서 2 : 1 ~ 22- 새번역성경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공유하게 되었으며, 성전으로서

하나님 아버지와 구원의 통로 되시며, 순종의 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힘입어서 세상이 존재하고 있는 일들을

살필 때에, 바라보는 시야가 일반 사람과 구별됩니다.

하지만 믿음 안에 거하면서도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지식으로 성경 말씀을 살피는 시야는 인본주의적인 시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경의 저자와 함께 하셔서 기록하게 하셨음을

믿고,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하심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

하신 일들을 볼 수 있고, 말씀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위의 에베소서 2장에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을 따른 것이며,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의 계획을

듣고, 자신의 자유의지로 구원의 말씀을 믿을 때,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이 그 사람에게 임하게 됩니다.

하지만 믿는다고 하여 모든 것이 순간적으로 바뀌어 지지는 않습니다.

단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하여 하나님과 언약을 맺어서 하나님의 양자가 되어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자신의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서 조금씩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성실하게 지켜야 하나님과 맺은 계약은 유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영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세상을 보며

인내가운데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이 성취되었고, 되어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신본주의적인 믿음과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의 역사는 진화론과 과학이라는

인본주의적인 학문을 통하여 알고 있는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보겠습니다.

신본주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한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성삼위일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삼위일체라는 의미는 곧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일들을 직접 하시고 계신 말씀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에 대한 이야기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아들

이심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셔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님에 대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고

있음과 같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함께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동역

자가 되어서, 사랑 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알리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을 통하여 모든 일들을 직접 이루시고

계시며, 말씀하심과 같이 이루실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시고 계심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시기 위하여 첫 번째 심판,

노아의 방주, 물 심판이후를 살고 있는 현재의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가장

작은 민족을 선택하셨는데, 이 민족이 선택받은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이며, 그 언약은 아브람으로 노아의 자손 중, 셈의 후손이었으며

물 심판이후 다시금 세상에 노아의 세 아들로 인하여 불어 난 인구가

하나님을 배제하고 자신들의 힘으로 세상에 흩어짐을 막기 위하여 탑을

쌓으면서부터 인류의 불행은 다시금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노아의 방주, 물 심판 이후를 살았던 현재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민족들의 조상 셈, , 야벳의 자손들 중,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숭배를

하면서 눈에 보이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만을 좇아서 살았던 민족이

이집트(애굽), 가나안 땅에 살았던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으로 이들 모두는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의 자손들입니다. 그리고 함의 자손들은 노아의 축복이 아닌 저주를 받은

자손들이며, 이 저주로 인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고, 시간이 흐르면서

결국 우상숭배 국가들로 이방나라와 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노아의 축복을

받은 셈의 후손들은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실 때에 아브람의 인본

주의적인 믿음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믿을 때에 부르신 이름 아브라함이 되어서 언약의 표로 할례를

행하였을 때,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셨으며, 이후로 믿음이 자손 이삭을

주셨고, 이삭이 약 13세쯤 되었을 때에 아브라함의 믿음과 이삭의 믿음을

모리아 산에서 확인하신 후 비로소 언약을 따라서 복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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