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사람이 먼저 돌을 던져라 - 2 성경 말씀 이해하기

없는 사람이 먼저 돌을 던져라  -  2


1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미 목욕한 사람은 온 몸이 깨끗하니,

밖에는 씻을 필요가 없다.

너희는 깨끗하다. 그러나 그런 것은 아니다."

11 예수께서는 자기를 팔아넘길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러므로 "너희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

12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뒤에, 옷을 입으시고 식탁에 다시

앉으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

14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15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16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으며,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18 나는 너희 모두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택한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19 내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20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요,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요한복음 13 : 1 ~ 20- 새번역성경

 

예수님의 초림의 목적은 아담과 하와 이후로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 사이가

불순종한 죄로 인하여 막혔던 담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기 위한 것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한 삶, 즉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본으로 보여 주시기

위한 것임을 위의 요한복음 138절에서 10절까지에 말씀을 통하여

확인시켜 주시는데, 사람의 몸을 입고 인생을 살면서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을 발을 씻는 것에 비유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어 불순종의 자리에서 회개, 즉 발을 씻고 다시금

순종의 삶을 살아서 예수님께서 섬겨주신 것과 같이 섬기어서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라고 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과

연결되어지고 있으며, 사랑이신 하나님의 자녀는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4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복음 6 : 9 ~ 15- 새번역성경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에 용서하고,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즉 법 위에 도덕, 십계명, 율법, 위에 사랑의 법으로 살아야만 하나님의 법에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선악과를 따 먹어서 하나님과 분리되는 삶을 살아야 했지만, 선과 악을

따 먹어서 갖게 된 마음, 선과 악을 분별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을 깨우셔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아서 하나님과 함께

살자고 하시는 것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영혼을 내시는 참 부모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음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그대로 이루실 세상에서 영원히 함께

살자고 자녀로 초대하시고 계셨던 것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이면서

자녀가 되는 조건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시에 모두 알려 주셨고, 죄를

대속해주심으로서 구원과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열어 놓으신 자녀로서 회복되는 길과 사탄이 유혹하는 육신의

썩어지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에 들어갈 두 길 중에서

오직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하여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낸 후에는 이미

말씀하심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심판을 하시면서

말씀에 순종한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오른쪽으로 갈라

세우실 것이며, 좌편에는 불순종한 존재들을 세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편에 선 사람들은 이후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새 하늘과 새 땅과

하늘나라에 지어 놓으신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한 가족으로서 함께 살게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좌편에 선 사람들은 옛 뱀, , 사탄, 마귀, 악마와

함께 현재의 바다를 불바다로 만드셔서 그곳에서 고통 중에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통하여 기록해놓고 계십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1 ~ 15- 새번역성경

 

의에 기준이 되시며, 선하시며, 사랑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시기에 하나님의 자녀는 그 유전인자, 성령을 받아서 구원 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의롭고, 선하며 사랑해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하심과 같이 거룩하게 되어 지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성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함께 한 몸처럼 되어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 완성되어지게

되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때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사는 동안에 돌다리도 두드리고 난 후에

건너는 마음으로 자신의 영과 육은 끊임없이 전쟁을 해야 할 것이며,

간음하다가 잡힌 여인에게 죄 없는 사람이 먼저 돌을 던지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의 양심에 되새겨야 용서하는 삶을 살 수 있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께서도

용서해주실 것입니다.

 

2 예수께서 입을 열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5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7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비롭게 대하실 것이다.

8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9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12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짠 맛을 되찾게 하겠느냐?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려서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것이다.

마태복음 5 : 2 ~ 18-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자비하심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들도 자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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