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사람이 먼저 돌을 던져라 - 1 성경 말씀 이해하기

없는 사람이 먼저 돌을 던져라  -  1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세상에 드러난 지 벌써 2020년을

지나 어느 덧 반년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대로 세상의 만왕의 왕으로

그 모습을 다시 보여 주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시점을 살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잘 살아내려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푸시는 은혜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이 은혜를 오해하여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는 것은 눈을 열어주시고, 마음을

열어주시고,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시고, 영혼을 깨워주셔서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살며, 사랑 안에 거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구원에 대한 오해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제사가 믿는 순간부터 영원히

그 효력을 갖기 때문에 잘못된 삶을 살더라도 이미 모두 용서해주셨다. 라고

믿는 것으로 이러한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말씀과 같이 살지 않는 사람들로 인하여

하나님을 믿기 보다는 판단하고 정죄하여 하나님을 욕하고 때론 증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서 너무나도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고

잘못된 믿음을 바로 잡기 위하여 너무나도 부족한 자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전하면서 이 글을 보시고 겸손해져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서 자신의

옛 사람을 벗어버리는 회개가 있기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쳐라. 라고 예수님께서 초림 시 간음한 여인을 붙잡아

와서 예수님을 올무에 걸려고 예수님을 이스라엘이 시험했을 때에 하신

말씀으로 이스라엘이 독촉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예수님께서 땅에 무엇을

쓰시며, 시간의 여유를 가지신 후에 하신 말씀은 죄에 대한 말씀이시며

동시에 심판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1 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

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

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

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굽혀서,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

7 그들이 다그쳐 물으니, 예수께서 몸을 일으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서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8 그리고는 다시 몸을 굽혀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

9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나이가 많은 이로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떠나가고, 마침내 예수만 남았다.

그 여자는 그대로 서 있었다.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서있는 여자만 남았더라.

개역개정

10 예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

너를 정죄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느냐?"

11 여자가 대답하였다.

"주님,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12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13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이 스스로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니, 당신의 증언은 참되지 못하오."

14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비록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내 증언은 참되다.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15 너희는 사람이 정한 기준을 따라 심판한다.

나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

16 그러나 내가 심판하면 심판은 참되다.

그것은,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17 너희의 율법에도 기록하기를 '두 사람이 증언하면 참되다' 하였다.

18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는 사람이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여 주신다."

19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 물었다.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에 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도 모르고, 나의 아버지도 모른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20 이것은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 궤가 있는 데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그를 잡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것은 아직도 그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8 : 1 ~ 20- 새번역성경

 

위의 요한복음 8장에서 하시는 말씀은 곧 하나님의 법과 사람의 법 중에서

죄를 지은 사람을 심판하실 이는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으신 것에 대한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초림 하셔서 3년에 걸쳐서 공생애를 사시면서

하늘나라의 복음과 함께 생명의 사랑의 법을 가르쳐 주셨을 때, 자신들의

지식으로 알고 있는 성경 말씀과 부딪치는 부분을 하나님 앞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고, 오히려 진리를 전하시는 예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자신들이 아는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지

않았기에 자신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 심판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이러한 모습은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들이 앉아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이러한 교만은 자신의 감정을 이성, 양심을 통하여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에

급한 마음으로 일을 그르치고 맙니다.

예수님께서 땅에 무엇을 쓰신 것은 양심, 이성을 통하여 감정을 다스릴

시간을 주시기 위하여 하신 행동으로 이해됩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중에는 의인이 없으며, 하나도 없다. 라고 분명하게

선언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러한 악인들을 전적인

은혜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각자의 믿음을 따라서 죄인 된

그 자리에서 거룩하게 하셔서,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계십니다.

이 은혜는 오직 자기 자신의 생각과 마음의 선택을 통하여 철회 될 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하였을 때, 겸손히 자기 자신을 낮추어 불순종의 자리에서

회개하여 용서를 구할 때 사랑의 하나님은 용서해주십니다. 이러한 내용을

큰 틀로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대속하시는 제사를 믿는 사람에게는

마치 목욕을 하여 깨끗이 씻은 몸과 같고, 목욕 후에 손과 발을 수시로 씻는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은 삶을 살면서

마음의 양심을 통하여 선악 간에 분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살지 못한

것들은 그날을 넘기지 말고 회개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타인이 자신에게

지은 죄를 용서해주고,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여 사랑 안에 거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함께 살고 계시는 성령께서 계속해서 함께

사시면서 깨닫게 하시며, 마음의 감동으로 역사하셔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

된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 사역을 눈앞에 두시고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에서 유월절 만찬 중에 발을 씻어 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2 저녁을 먹을 때에, 악마가 이미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아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4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서,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셨다.

5 그리고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른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6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었다. 이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내 발을 씻기시렵니까?"

7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하는 일을 지금은 네가 알지 못하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8 베드로가 다시 예수께 말하였다. "아닙니다.

내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9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예수께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내 발뿐만이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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